

이사를 앞두고 셀프인테리어를 하던 집이었어요. 일반 선반형 신발장이 칙칙해서 카페 같은 은은한 조명이 들어간 홈바장을 넣고 싶어 하셨어요.
신발장 안에는 보통 전기가 없지만, 고객님이 도배 전에 천장에서 미리 배선을 빼 두셔서 별도 전기 작업 없이 진행했어요.
미리 실측해 만들어 온 오크색 홈바를 신발 선반 두 칸 정도 자리에 넣었어요.
기존 문짝을 다시 달아 문짝 자재 비용을 줄였어요.
리모컨으로 켜고 끄고 밝기를 조절하는 국산 LED 조명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했어요.




은은한 LED 조명이 들어간 오크색 홈바장으로 현관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퇴근 후 보신 고객님이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것 같다며 만족하셨어요.
신발장 안에는 보통 전기가 없어서, 인테리어 공사 중이라면 도배 전에 천장 배선을 미리 빼 두면 전기 작업을 줄일 수 있어요.
현장 사진, 동네, 하고 싶은 일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엔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아 문자가 가장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