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신축아파트의 냉장고장이 가운데 칸막이로 나뉜 구조였어요. 입주 전에 계약한 냉장고를 설치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상부장은 다시 쓰기 위해 먼저 떼어냈어요.
가운데 칸막이를 빼고, 처짐이 생기지 않도록 보강 작업을 했어요.
보강한 자리에 기존 상부장을 튼튼하게 다시 고정했어요.
남는 공간에 홈카페용 홈바장과 로봇청소기장을 넣었어요.
칸막이가 있던 자리의 바닥과 벽을 마루와 도배로 메워 마감했어요.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깔끔하게 나란히 놓을 수 있게 됐고, 상부장을 재사용해 비용도 아꼈어요. 남는 공간은 홈바장과 로봇청소기장으로 활용했어요.
“입주전에 계약한 냉장고 설치가 불가하다고해서 난감했는데 완전히 해결됐어요!”고객님 후기
칸막이만 잘라내면 처짐이 생기기 쉬워서, 칸막이 제거 후 보강 작업은 꼭 필요해요.
새 아파트 냉장고장은 정해진 규격으로 설치돼 있어서 키친핏 냉장고 규격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에요. 이번 현장처럼 상부장은 그대로 다시 쓰고 필요한 부분만 구조를 바꿀 수 있어요.
현장 사진, 동네, 하고 싶은 일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엔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아 문자가 가장 빨라요.